엊그제 갑작스런 소나기와 뇌우가 몰아치던 후, 어제부로 또 비가 몰아쳤죠. 세계에서는 과연 몇대의 PC가 돌연 연기를 뿜었을까 궁금해지는 하루입니다 (웃음)
아직 하늘에는 구름으로 뒤덮여 있지만, 하루가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뜨거~운 햇살이 안그래도 까무잡잡한 얼굴을 선탠해주기 위해 내려쬘겁니다. -ㅅ-
그렇기에 뭉게 구름이 해를 살짝 가리면서, 서늘한 바람이 볼을 간질거리는 그런 날이 그리워 집니다. 잉잉
그런 날이 언제 올지 모르는 여름날. 오늘도 썬크림을 듬뿍 얼굴에 펴바릅니다 ㅠㅠ











